안녕하세요,
장명성입니다.
무슨 일이 있어도 7시간은 자려는 사람.
다정하게 보고 정확하게 쓰고 싶습니다.
이곳에 대하여
Still Life를
만든 이유
“We write to taste life twice, in the moment and in retrospection.” — Anaïs Nin
아나이스 닌의 말처럼 삶을 두 번 곱씹기 위해 글을 씁니다. 플랫폼을 벗어나 나만의 공간을 만들고 싶었습니다. 제 마음에 들면 어떤 글이든 올릴 수 있습니다. 주로 일과 취향 이야기를 올립니다… 만 장담할 순 없어요.
글쓴이에 대하여
지금까지
걸어온 길
독립 언론에서 기자로 커리어를 시작했고, 기업 이야기를 다루는 에디터로 일하다가, 에듀테크 스타트업에서 조직문화 담당자로 직원 경험을 설계했습니다. 지금까지 한 걸 모아보니 좋은 사람 옆에 좋은 사람 데려다 놓는 채용 브랜딩을 하게 됐습니다.
앳홈 채용 콘텐츠 에디터
채용 브랜딩 · 비즈니스 스토리텔링
애프터모멘트 컬처덱 프로젝트 리드
조직문화 컨설팅 · 컬처덱 제작
아이헤이트플라잉버그스 Employee Experience Manager
구성원 경험 · 조직 커뮤니케이션
잡플래닛 〈컴퍼니 타임스〉 에디터
채용 미디어 · 기업문화 취재
〈뉴스앤조이〉 기자
독립 언론 · 취재 보도
글쓴이를 수식하는 또 다른 말들
작업들
구직자의 마음을 움직이는 법
채용 커뮤니케이션의 메시지 특성이 조직 매력도와 지원 의도에 미치는 영향
한 번도 너를 본 적 없지만
저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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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상 수다 팟캐스트 ‘밀린일기’도 만나보세요. 매주 금요일 아침 발행합니다.